아버지께서는 내가 목숨을 바치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신다. 그러나 결국 나는 다시 그 목숨을 얻게 될 것이다. 누가 나에게서 목숨을 빼앗아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바치는 것이다. 나에게는 목숨을 바칠 권리도 있고 다시 얻을 권리도 있다. 이것이 바로 내 아버지에게서 내가 받은 명령이다. -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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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인 사고관을 가진 우리는 매우 제한된 정신력을 사용하고 있음에 주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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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놈 위에 타는 놈 , 비상한 재주나 수완을 가진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보다 더 나은 사람이 또 있는 법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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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생각하는 것을 피하고 도망하기 위해 책을 읽는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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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진실하다는 평을 결코 잃지 않는 유일한 만인 공통의 사기꾼이라고 전해지는데 그 말은 사실일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잉거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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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의 미덕과 인품에 이끌려 자신도 모르게 가까이 다가갈 때, 비로소 사랑은 시작된다. -그라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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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화룡선 같다 , 사람의 도량이 크고 속이 트였음을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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얕은 내도 깊게 건너라 , 작은 일이라도 가벼이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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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을 탓하고 원망하는 사람은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 -앤드류 매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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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의 영신(靈神)인가 , 맥없이 있다가도 어떤 일을 맡기면 기꺼이 받아들여 날뛰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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