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길도 물어 가라 , 아무리 쉬운 일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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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깊은 가르침으로써 얻어진 끊임없는 인내와 노력만이 풍요로운 삶을 가져다 줄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접시 밥도 담을 탓이다 , 무슨 일이나 머리를 써서 솜씨 있게 하기 나름이라는 뜻.
인간은 영(靈)과 육(肉)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종종, 그리고 특별히 젊은 시절에는 육에 관심이 많고 육에 관심이 많고 육에 정성을 기울인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것은 육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영에 있다. 따라서 힘써 관심을 기울이고 정성을 기울일 것은 육이 아니라 영이다. 이 점은 계속 염두해 두어야 하며, 진정한 삶이란 영, 곧 정신에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렇게 될 때 더럽고 추악한 정욕에만 얽매이지 않게 된다. 육체는 정신의 지도를 받게 하라. 그렇게 된다면 삶의 목적은 달성될 것이고 나아가 행복한 삶을 살게 되리라.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Beauty is but [only] skin-deep. 미모는 거죽 한 꺼풀. (외모로 사람을 평가하지 말라).
묵은 낙지 캐듯 , 무슨 일을 단번에 시원히 해치우지 않고 두고두고 조금씩 한다는 말.
강자가 있고 약자가 있는 한, 약자는 구석으로 몰릴 것이다. -서머셋 모음
백 개의 문 중에 단 한 개의 문만을 닫고 다른 문이 열려 있으면 도둑에 대한 방비가 될 수 없다. 단지 한 개만 준비해 두고 다른 준비가 소홀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말. -묵자
향수 가게에 들어가서 향수를 사지 않아도, 나왔을 때에는 향수의 냄새가 나며, 가죽 상점에 들어가서 가죽을 사지 않아도, 대단히 나쁜 가죽 냄새가 몸에 옮겨온다. -탈무드
결혼이란 상대를 이해하는 극한 점이다 . -팔만대장경
여자와 만나보지 않고 결혼해서는 안 된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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