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찮은 국에 입 가 데인다 , 평소 시쁘게 보던 사람으로부터 뜻밖의 봉변을 당했을 때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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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것을 쓰는 데에는 거기에 상응해서 쓰는 법이 있다. 이것을 모른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양(梁) 나라 재상 혜자(惠子)가 장자(莊子)에게 말했다. 지난 날 위왕(魏王)이 자기에게 큰 호로박의 씨를 주어서 심었더니, 열린 호로박이 어찌나 큰지 표주박으로 쓸 수 없어 깨뜨려 버렸다고 했다. 그 말을 들은 장자(莊子)는 당신은 큰 것을 쓸 줄을 모른다. 호로박이 물이나 술을 담기에 너무 크다면 그것으로 배(船)대신 호수에 띄워서 선유(船遊)를 할 수 있을 텐데하고 했다. -장자
우주 공간의 신비를 알면 알수록 신의 존재가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내가 바이올린을 켜는 것도 바이올린에서 신의 음성과 비슷한 무엇을 찾고 싶어하기 때문이지요. -아인슈타인
기도를 함으로써 병이 낫고 수명도 길어진다면 병들어 죽을 자가 누가 있으랴. -정토종약초
무릇 사람은 이 세상에 날 때 입안에 도끼를 간직하고 나와서는 스스로 제 몸을 찍게 되나니 이 모든 것이 자신이 뱉은 악한 말 때문이다. -법구경
인간은 정열로 행동할 때만 진정 뛰어나다. -벤자민 디즈레일리
이목(耳目)으로 보고 듣는 것은 바깥의 도둑이요, 정욕(情慾)의 의식은 안의 도둑이다. 오직 주인되는 본심이 맑은 정신으로 대청에 지켜 앉아 있으면 도둑이 곧 변하여 한 식구가 되어 준다. -채근담
비록 작은 돌이라도 배에 싣지 않으면 물 속에 잠겨 버리지만, 수백 수레 분의 바위라도 배에 실으면 물위에 뜨듯 착한 행위는 이 배와 같다. -미란타왕문경
군자는 늠름하고 우연하며 교만하지 않는 법이다. -논어
너무 끝의 끝까지 내다보려는 일은 잘못입니다. 운명의 사슬의 고리는 한 번에 하나씩 밖에 다룰 수 없는 것입니다. – W.S. 처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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