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生)을 존중하는 사람은 비록 부귀해도 살기 위해 몸을 상하는 일이 없고, 비록 빈천해도 사리를 위해 몸에 누를 끼치는 일이 없다. 그런데 요즈음 세상 사람들은 고관대작에 있으면 그 지위를 잃을까 걱정하고, 이권을 보면 경솔히 날뛰어 몸을 망치고 있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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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하고 뺨 맞는 일 없다 , 남에게 겸손하게 대하면 봉변당하는 일은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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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의 상투 , 얻기가 매우 어려운 것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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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 보아 똥 눈다 , 사람의 됨됨이를 보아서 대접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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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찮은 국에 입 가 데인다 , 평소 시쁘게 보던 사람으로부터 뜻밖의 봉변을 당했을 때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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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길을 가라. 남들이 무엇이라 하든 내 버려 두어라. -단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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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데로 향하는 마음에는 적이나 원수를 대하는 것보다 더 중하게 대적해야 한다. -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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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면서 현명하게 된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다. -베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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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벗고 따라도 못 따른다 , 온 힘을 다해도 미치지 못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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