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보고 제삿날 다툰다 , 정확히 아는 사람 앞에서 자기의 틀린 것을 고집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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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할 줄 모르는 사람은 바보이다. 그러나 분노하지 않는 사람은 현인(賢人)이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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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옹성을 믿는다 , (약속 따위를) 굳게 믿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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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을 내리면 즉시 실천하라. 김은 새어나가기 마련이다. -손자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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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takes two to tango.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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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는 부모에게 아첨하지 않으며, 충신은 임금에게 아첨하지 않는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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솥 속의 콩도 쪄야 의지 , 힘들이지 않고서는 되는 일이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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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엉킨 것은 풀어도 노 엉킨 것은 못 푼다 , 잔일은 쉽게 해결할 수 있어도 큰일느 좀처럼 해결하기 어렵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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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가게에 들어가서 향수를 사지 않아도, 나왔을 때에는 향수의 냄새가 나며, 가죽 상점에 들어가서 가죽을 사지 않아도, 대단히 나쁜 가죽 냄새가 몸에 옮겨온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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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haste, less speed. (바쁠수록 돌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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