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 , 사람이라면 누구나를 막론하고 자유롭고 평등한 권리를 누릴 수 있다는 말.
-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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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할 점이 없는 시골뜨기 말. 제(齊)는 동해 연안에 있는 비속한 나라. 그 동쪽은 더욱더 멀고 보잘것없는 야인들만이 살고 있다. 이런 야인의 말이니 서로 의사가 통할 리 없고 취할 점이 없는 것이다.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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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not back him into a corner. (개도 나갈 구멍을 보고 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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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를 베고 잤나 , [잠을 편히 자지 못하고 일찍 깼느냐는 뜻으로] 아침식사가 지나치게 이름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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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있으면서 세상을 벗어나라. 욕망을 따르는 것도 괴로움이요, 욕망을 끊는 것도 괴로움이라. 우리는 스스로 닦는 길을 따를 것이니라. -석가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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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心身)을 함부로 굴리지 말고, 제 잘난 체하지 말고, 말을 함부로 하지 말라. -퇴계 이황
- 심신(心身)을 함부로 굴리지 말고, 제 잘난 체하지 말고,.. -
배 주고 속 빌어먹는다 , 큰 것은 남에게 빼앗기고 하찮은 것만 차지하게 되었을 경우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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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 isn’t the best thing in the world. (돈이 세상에서 최선의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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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아무 잘못이 없건만 뜻밖의 재난을 당한다. 가령 매어 둔 소를 길가던 사람이 훔쳐가 버렸다. 아무 죄없는 그 동네 사람들에게 소도둑이 혐의가 씌워짐과 같은 것이다. -역경
- 자신은 아무 잘못이 없건만 뜻밖의 재난을 당한다. 가령.. -
책이란 대도(大盜)가 재물을 훔치듯 골라 읽어야 한다. -열자
- 책이란 대도(大盜)가 재물을 훔치듯 골라 읽어야 한다. -열자 -
마음이 아플 때는, 부(富)는 슬픈 위안에 지나지 않는다. -입센
- 마음이 아플 때는, 부(富)는 슬픈 위안에 지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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