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을 치면서 집 나간 아들을 찾는다. 이렇게 되면 아들은 북소리를 듣고 도망갈 뿐으로 찾을 수가 없게 된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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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식함은 앞 뒤 모르는 옹고집일 뿐이지 강직함과는 거리가 멀다. -이드리스 샤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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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어 온 보릿자루 , 이야기를 서로 주고 받는 자리에서, 말없이 한쪽에 앉아 있기만 하는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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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할 경우에는 적진의 강한 곳을 잘 살펴서 그 약한 곳을 쳐야 한다. -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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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한 하늘의 법칙을 근본으로 하여 교화를 베푸니 천하의 백성이 모두 심복한다.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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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서는 오직 한 번 죽지만은 정치에서는 여러 번 죽는다. -처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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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got what he bargained for. (自業自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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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없는 식사는 건강에 해롭듯이, 의욕이 동반되지 않은 공부는 기억을 해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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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지나지 않고 봄이 오랴 , 급하다고 해서 무슨 일이나 억지로 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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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는 조정에 있을 적에는 주장할 것은 명쾌하게 주장했다. 그러나 그럴 경우에도 조심하는 태도는 늘 잊지 않으셨다. 공자(孔子)의 제자가 한 말. -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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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나 되는 구슬을 보배로 여기지 말고, 한 치의 시간을 다투라.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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