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하다고 친하지 않으며 가난하다고 멀리하지 않음은 이것이 바로 인간세상 대장부이고, 부유하면 가깝게 지내고 가난하다고 멀리하면 이는 곧 인간세상 소인배이다. -소동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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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의 도(道)에 통달한 자는 곤궁하면 그 곤궁을 즐기고, 처지가 뜻대로 되면 그것 또한 즐긴다. -장자
노루를 피하니 범이 나온다 , 재난이 겹쳐 오는 경우를 이르는 말.
산 밖에 난 범이요, 물 밖에 난 고기라 , 근거로 삼을 기반을 잃어버려 맥을 못 추게 된 경우를 이르는 말. / 제 능력을 발휘 할 수 없는 처지로 몰려난 경우를 가리키는 말.
많은 자유국가가 자유를 상실하였습니다. 우리 나라에도 그런 날이 올지 모릅니다. 만일 그렇게 된다면 이 나라가 나의 자랑스러운 훈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가 제일 마지막으로 도망을 쳐서가 아니라, 결코 도망을 치는 일이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스프링필드의 연설 중에서) – A. 링컨
열 손가락을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 , 아무리 못난 자식이라도 부모로서는 한결같이 소중한 자식이라는 말.
화가가 붓과 물감을 가지고 생각을 짜내듯이 소설가는 자신의 역사를 가지고 생각을 짜낸다. – W. 서머셋 모음
내가 의무감과 신념에 의해 행동하고 있는 한, 어떠한 욕을 먹더라도 아무렇지가 않다. 해가 되기보다는 오히려 유익이 될 정도이다. -처칠
물 본 기러기, 꽃 본 나비 , 바라던 바를 이루어 득의 양양함을 이르는 말.
경(卿)이라는 높은 지위의 신분이 되어도 가족 관계의 모임에 있어서는 부친이나 형보다 상석에 앉아서는 안 되는 것이다. -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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