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이 좋아하는 것을 자기도 좋아하고 백성이 싫어하는 것을 자기도 싫어한다. 이래야만 백성의 부모라 할 수 있다. 백성의 마음을 자기의 마음으로 하는 헤아림이야말로 참된 위정자이다.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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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똥은 똥이 아닌가 , 다소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그 본질에 있어서는 다를 것이 없다는 말.
돈이란 결코 모든 것을 좋게 할 수도 없지만 그렇다고 모든 것을 썩게 하지도 않는다. -탈무드-
벌집 건드리다 , 섣불리 건드리고 큰탈을 만났을 때 하는 말.
안방에 가면 시어머니 말이 옳고 부엌에 가면 며느리 말이 옳다 , 모두 이유가 있는 말이어서 잘잘못을 가리기가 어렵다는 말.
날다람쥐처럼 행동한다면, 가령 그 바른 길을 지킬지라도 위태하다. 욕심이 많고 자기 분수에 맞지 않는 지위에 있으면 그 행위가 바르다고 해도 안전할 수 없다. -역경
사람의 마음은 증오와 우정을 가졌을 때 어이없이 변하는 법이다. -소포클레스
악한 사람은 자기 자신을 마치 사나운 적이라도 되는 것처럼 학대한다. 하물며 남과 어떻게 친구가 될 수 있을 것인가? -아리스토텔레스
학문을 하지 않으면 빨리 쇠하게 된다. 학문에는 그 끝이 없다. 학문에 충성된 자는 노쇠라는 것은 없다. -근사록
가는 자는 쫓지 않는다. 오는 자는 거부하지 않는다. 나에게서 떠나는 자는 떠나는 대로 두고 가르침을 받고자 오는 자는 그 사람의 과거에는 구애됨이 없이 맞이한다. -맹자
배운 것은 많지만 선을 행하지 않는 사람은 야생마와 같은 것이다. 그것은 기수가 올라타자마자 그를 흔들어 떨어뜨린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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