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털이 박혔나? , 자기를 괜히 미워하는 사람을 보고 왜 못살게 구느냐? 는 뜻으로 되물어 나무라는 말.
- 미운 털이 박혔나? , 자기를 괜히 미워하는 사람을..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바닷물이 마르면 마침내 그 밑바닥을 볼 수 있지만, 사람은 죽어도 그 마음속을 알 수가 없다. -명심보감
- 바닷물이 마르면 마침내 그 밑바닥을 볼 수 있지만,.. -
In the multitude of counselors there is wisdom. (모사가 많으면 평안을 누리느니라.)
- In the multitude of counselors there is wisdom… -
벌집 건드리다 , 섣불리 건드리고 큰탈을 만났을 때 하는 말.
- 벌집 건드리다 , 섣불리 건드리고 큰탈을 만났을 때.. -
자기 집에 있으면서 손님을 맞아 대접할 줄 모르면, 밖에 나갔을 때 비로소 자기를 받아주는 곳이 적음을 알리라. -명심보감
- 자기 집에 있으면서 손님을 맞아 대접할 줄 모르면,.. -
절도를 잃었기 때문에 슬피 한탄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자신의 잘못이니 또 누구를 원망할 것인가. 스스로 반성하면 허물은 없어질 것이다. -역경
- 절도를 잃었기 때문에 슬피 한탄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
집에 어질고 착한 아내가 있으면 남편은 부정한 일을 조우하지 않는다. -잡편
- 집에 어질고 착한 아내가 있으면 남편은 부정한 일을.. -
공자도 집안은 잘 다스리지 못했다. -열자
- 공자도 집안은 잘 다스리지 못했다. -열자 -
젊은이들은 별 이유없이 웃지만 그것이야말로 그들이 가진 가장 큰 매력중의 하나이다. -오스카 와일드
- 젊은이들은 별 이유없이 웃지만 그것이야말로 그들이 가진 가장.. -
놀고 있는 사람들 속에서 혼자 부지런히 일하고, 자고 있는 사람들 속에서 혼자 자지 않는 사람이 되라. -법구경
- 놀고 있는 사람들 속에서 혼자 부지런히 일하고, 자고.. -
좋은 사람이건 나쁜 사람이건 상관하지 않고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이야말로 가장 완전한 사람이다. -마호메트
- 좋은 사람이건 나쁜 사람이건 상관하지 않고 이웃을 사랑하는..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