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아니면 건너지 말고 인정이 아니면 사귀지 말라 , 인정에 의한 사귐이어야만 참된 사귐이라는 말.
- 물이 아니면 건너지 말고 인정이 아니면 사귀지 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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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친절한 안내자이다. 현명하고 공정하며 상냥하다. -몽테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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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는 중용에 따르고 소인은 중용을 어긴다. -자사
- 군자는 중용에 따르고 소인은 중용을 어긴다. -자사 -
어느 누구도 이 세상에서 최고의 존재가 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어느 정도 운명에 대한 체념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이솝
- 어느 누구도 이 세상에서 최고의 존재가 된다는 것은.. -
집에 가지고 가서 아내에게 주는 것은 인자(仁者)가 아니겠는가. 동방삭(東方朔)이 한 말. 동방삭은 조정에서 주는 고기의 하사가 늦어서 자기가 직접 고기를 잘라서 집으로 가지고 갔다. 무제가 힐문하자 익살맞게 이렇게 답했다. -십팔사략
- 집에 가지고 가서 아내에게 주는 것은 인자(仁者)가 아니겠는가… -
자연은 변하지 않으며 오직 무한합니다. 그런데 상상은 한 순간에 돌 수 있을 정도의 조그만 동그라미에 불과해요. 이러한 사상이 어떤 인종의 핏속을 지나갈 때, 그 인간들에게서 나오는 것은 모두 아름답습니다. -로댕
- 자연은 변하지 않으며 오직 무한합니다. 그런데 상상은 한.. -
인간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곧 끊임없이 문제들에 말려든다는 의미이며, 사랑하고 웃고 울고 애써 시도하고 일어나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앤드류 매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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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와 노동은 인간에게 가장 진실한 두 사람의 의사이다. -루소
- 절제와 노동은 인간에게 가장 진실한 두 사람의 의사이다… -
볶아 콩 먹기 , 그만 먹겠다면서도 결국은 다 먹어 버린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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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밤 둥우리 같다 , 옷을 입은 맵시가 헐렁하여 맞지 않음을 놀리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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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못 다는 며느리 맹물 발라 머리 빗는다 , 일 솜씨는 없는 주제에 겉치레만 꾸미려 함을 비꼬아 이르는 말.
- 동정 못 다는 며느리 맹물 발라 머리 빗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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