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를 좋아하는 자는 중급의 사람이다. 이런 사람에게는 명예라는 선행을 장려하는 힘은 있을 것이다. 그러나 군자는 명예를 구하고 바라는 마음이 전혀 없으므로 이것에 의해 격려되는 일은 없는 것이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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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ittle is better than none. (조금이라도 있는 것이 없는 것보다는 낫다.)
무릇 사람은 이 세상에 날 때 입안에 도끼를 간직하고 나와서는 스스로 제 몸을 찍게 되나니 이 모든 것이 자신이 뱉은 악한 말 때문이다. -법구경
수명을 연장하는 방법은 말을 삼가고, 음식을 절제하며, 탐욕을 덜어내고, 수면을 가볍게 하며, 기뻐하고 성내는 것을 절도에 맞게 하는데 있다. 언어에 법도가 없으면 허물과 근심이 생기고, 음식이 때를 잃으면 고달프고 힘이 빠지며, 탐내고 욕심내는 것이 많으면 위태롭고 어지러운 일이 일어나고, 수면이 너무 많으면 게으르며, 기뻐함과 성냄으로 적절한 절도를 잃으면 그 성품을 보전하지 못하게 된다. 이 다섯가지 절도를 지키면 장수하게 될 것이다. 원기가 소모되어 날로 죽음에 다다르기를 원하지 않거든 이 다섯가지 절도를 잘 지켜라. -김시습
이른바 지혜로운 사람이란 반드시 말하는 것만이 아니다. 두려움도 없고 미움도 없으며 착함을 지키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이다. -법구경
길은 가까이에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헛되이 먼 곳을 찾고 있다. 일은 해보면 쉬운 것이다. 시작을 하지 않고 미리 어렵게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들을 놓쳐 버리는 것이다. -맹자
빈천한 경우이거나 근심이 많은 것들은 너 자신을 닦아 옥으로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다. 장횡거(張橫渠)가 한 말. -근사록
국가의 정치상의 권력은 병(兵), 민(民), 재(財)의 세 가지뿐이다. 원(元)의 학자 허형(許衡)이 한 말. -십팔사략
중 도망은 절에나 가 찾지 , 행방이 감감하여 찾기 어려울 때 쓰는 말.
자라목 오므라들듯 , 면구스럽거나 멋적어서 목을 옴츠림을 형용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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