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우리 모두가 늙은이나 젊은이나 남자나 여자나 모두 진실로 돌아가서, 일할 때나, 식사할 때나, 마실 때나, 놀 때나, 눈을 떴을 때나, 언제든지 그리고 마침내 육체가 진실과 혼연 일체가 된다면 얼마나 아름다울 것인가. -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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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족이 없는 것은 그늘이 없는 것과 같다. -성전
광명한 덕을 천하에 밝히려고 하는 사람은 먼저 자기 나라를 다스리는 것이 좋다. 자기 나라를 다스리려고 하는 사람은 먼저 자기의 집을 정돈하고 자기 집을 정돈하려고 하는 사람은 먼저 자기 자신의 덕(德)을 닦아야 한다. -대학
행하고 끝을 맺지 못하는 것은 수치이다. -관자
사랑이 반드시 장님과 같은 것만도 아니다. 사랑할만한 가치가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누군가를 목숨을 다해 사랑하는 것보다 더 큰 비극이 없기 때문이다. – W. 서머셋 모음
편작(扁鵲) 가라사대, 병에는 여섯 가지 불치(不治)가 있다. 첫째 불치는 교만하고 방자하여 도리에 어긋나는 것을 하는 경우이고, 둘째 불치는 몸의 건강보다는 재물을 더 소중히 여기는 경우요, 셋째 불치는 먹고 입는 것이 적당치 않을 때이고, 넷째 불치는 음양(陰陽)이 조화되지 못하여 내장의 기능이 고르지 못할 때이며, 다섯째 불치는 너무 쇠약하고 말라빠져 약을 복용할 수 없게 되었을 때이고, 여섯째 불치는 의사를 믿지 않고 무당과 같은 미신을 믿는 경우이니라. -동의보감
가는 말에 채찍질 , 닫는 말에 채질한다.
봄비가 내려 땅을 기름지게 하면 행인은 그 진흙탕을 싫어하고, 가을달이 극히 밝게 빛나면 도둑놈은 그 밝게 비치는 것을 싫어한다. -허경종
문제를 무리하게 해결하려 하지 말라. -로버트 H. 슐러
최대의 범죄는 욕망에 의해서가 아니라 배부름에 의해서 일어난다. -아리스토텔레스
코에서 단내가 난다 , 일에 시달려 몸과 마음이 몹시 고달픔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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