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터진 데 솔뿌리 걱정한다 , 어떤 일이 벌어졌을 때 당치 않은 것으로 수습하려 함을 빗대어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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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몸은 한 나라와 같으니라. -동의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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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불합리한 신앙에 말려들기 쉽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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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애국심은 그 말보다 실천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안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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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할 점이 없는 시골뜨기 말. 제(齊)는 동해 연안에 있는 비속한 나라. 그 동쪽은 더욱더 멀고 보잘것없는 야인들만이 살고 있다. 이런 야인의 말이니 서로 의사가 통할 리 없고 취할 점이 없는 것이다.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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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알고자 하는 사람은 어떤 지식에도 매이지 않아야 한다. 모든 것을 소유하고자 하는 사람은 어떤 것도 소유하지 않아야 한다. -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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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은 놈의 겹철릭 , 필요 이상의 물건을 겹쳐서 가짐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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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ho would search for pearls must dive below.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호랑이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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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죽 , 우유 한 되(한 홉)에 쌀을 조금 넣어 끓여 죽을 쑤어 상복하면 노인 건강에 가장 좋으니라. -동의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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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위에 기름 , 서로 어울리지 못하고 겉돎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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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떠난 성인을 대신하여 끊어진 학문, 즉 성인의 도(道)를 다시 이어서 밝히는 것이다. 장횡거(張橫渠)가 한 말. -근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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