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치고 배 문지르다 , 남을 구박하거나 윽박지르면서, 제삼자가 보는 데서는 돌봐 주는 척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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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흥하려면 반드시 상서로운 징조가 있고 나라가 망하려면 반드시 불길한 징조가 있다. -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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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예술은 형제입니다. 그 밑바닥은 같습니다. 인간세계에서의 인간정신의 표현입니다. 방법이 다를 뿐입니다. -로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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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예술을 모방한다. -오스카 와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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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을 함부로 쓰면 백성은 피로하여 그 힘은 언젠가는 다하고 만다. 너무 무거운 세금을 거두게 되면 백성은 위정자를 원망하게 된다. 백성의 힘이 다하게 되면 명령은 결코 시행되지 않는 것이다. -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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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왼 발톱 , 상궤(常軌)에서 벗어난 짓을 하거나 남다른 짓을 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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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公)들은 전부 그저 굴러다니는 돌멩이처럼 아무 쓸모가 없는 자들이다. 그저 남의 힘에 의해 일을 이룰 수 있는 자들이다. 모수(毛遂)가 같은 식객들에게 한 말. -십팔사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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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상유취(口尙乳臭). 아직 입에서 젖비린내가 나는 어린아이. 황구유치(黃口乳臭). 반기를 든 위왕(魏王)의 장수 백직(柏直)을 평하여 한(漢) 나라 고조(高祖) 유방(劉邦)이 한 말. -십팔사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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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약 , 아무리 괴로운 마음의 상처도 시간이 지나면 아물어 잊혀진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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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중대한 문제는 현명이나 민첩만으로는 결코 해결할 수 없다. 하늘과 땅에 부끄럽지 않은 행동과 상호 신뢰의 공명 정대한 마음이 있어야 비로소 해결된다.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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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을 넘으면 평지를 본다 ,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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