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大人), 즉 도(道)를 닦은 훌륭한 자는 자기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는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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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은 어느 특정한 사람의 제사를 받는 것이 아니다. 누구이거나 정성들인 사람의 제사라면 받아들인다. 이윤(伊尹)이 태갑(太甲)에게 경계한 말. -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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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맞붙어 싸워야 할 가장 큰 적은 바로 우리들 자신 속에 있다. -세르반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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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의 이행이 없으면 성장이 없다. -생텍쥐페리
- 의무의 이행이 없으면 성장이 없다. -생텍쥐페리 -
죄는 처음에는 여자처럼 약하나, 내버려두면 남자처럼 강하게 된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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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하시는 일은 소리도 없고 냄새도 없다. 하늘이 하시는 일은 눈에 보이지도 않고 귀에 들리지도 않으나 그 사이에 스스로 천명이 행해서 간다. -시경
- 하늘이 하시는 일은 소리도 없고 냄새도 없다. 하늘이.. -
우리에게 생명을 준 신은 동시에 우리에게 자유를 주었다. -토머스 제퍼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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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놈 볼기짝 같다 , 얼굴빛이 푸르죽죽한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 도둑놈 볼기짝 같다 , 얼굴빛이 푸르죽죽한 사람을 농조로.. -
세상에는 서로 아무런 관계가 없는 일이라 여겨지는 것에도 인과관계(因果關係)가 있는 것이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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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 발이 곱 챈다 , 어려움에 빠진 사람이 더욱 어렵게 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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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장봉( 貴藏鋒 ). 서도(書道)의 극의(極意)는 붓끝의 날카로움을 숨기고 나타내지 않는 것이다. 마치 진흙이나 모래에 쓰는 것처럼. -잡편
- 귀장봉( 貴藏鋒 ). 서도(書道)의 극의(極意)는 붓끝의 날카로움을 숨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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