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란 토끼 벼랑 바위 쳐다보듯 , 급한 상황에서 헤어날 길이 없어 말도 못한 채 눈만 껌벅이고 있는 모습을 이르는 말.
- 놀란 토끼 벼랑 바위 쳐다보듯 , 급한 상황에서..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여자는 높이 놀고 낮이 논다 , 여자는 시집가기에 따라서 귀해지기도 하고 천해지기도 한다는 말.
- 여자는 높이 놀고 낮이 논다 , 여자는 시집가기에.. -
송도 오이 장수 , 이끗 때문에 왔다갔다 하다가 헛수고만 하고 낭패당한 사람을 이르는 말.
- 송도 오이 장수 , 이끗 때문에 왔다갔다 하다가.. -
Little drops of water make the mighty ocean. (티끌 모아 태산.)
- Little drops of water make the mighty ocean… -
나중 난 뿔이 우뚝하다 , 후배가 선배보다 나을 때 이르는 말.
- 나중 난 뿔이 우뚝하다 , 후배가 선배보다 나을.. -
젊은 인생은 시간의 낭비에 의해서 더욱 짧아진다. -새뮤얼 존슨
- 젊은 인생은 시간의 낭비에 의해서 더욱 짧아진다. -새뮤얼.. -
말이라는 것은 바람이 물결을 생기게 하는 것과 같이 하게 되면 세상에 문제를 생기게 만든다. 한번 생긴 결과는 이미 다시 돌이킬 수가 없는 것이다. -장자
- 말이라는 것은 바람이 물결을 생기게 하는 것과 같이.. -
군자는 세 가지 경계할 바가 있다. 젊었을 때는 혈기가 잡히지 않았기에 여색을 경계하고, 장년이 되면 혈기가 바야흐로 굳세므로 다투는 것을 경계하고, 늙으면 혈기가 이미 쇠하였음으로 탐욕을 경계하라. -공자
- 군자는 세 가지 경계할 바가 있다. 젊었을 때는.. -
아무리 가까운 친구일지라도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지 말라. 그대가 아직 친구에게 충실하지 못하였는데, 그것을 친구에게 요구하는가. -베토벤
- 아무리 가까운 친구일지라도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지 말라. 그대가.. -
태양이 비추고 있는 동안에 건초를 만들라. -세르반테스
- 태양이 비추고 있는 동안에 건초를 만들라. -세르반테스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