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을 둔 곳이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결과를 얻는 것이다. 사람이란 자기 몸을 의지하는 곳을 삼가야 한다.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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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닳은 대갈마치 , 마음이 굳고 깐깐하여 어수룩한 데라고는 없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 다 닳은 대갈마치 , 마음이 굳고 깐깐하여 어수룩한.. -
족제비도 낯짝이 있다 , 아무 염치도 체면도 없는 사람을 나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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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태어날 때 근심을 함께 가지고 태어난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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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덤벙 물 덤벙 , 세상 물정을 모르고 함부로 덤벙거리는 것을 이르는 말.
- 술 덤벙 물 덤벙 , 세상 물정을 모르고.. -
고난의 시기에 동요하지 않는 것, 이것은 진정 칭찬받을 만한 뛰어난 인물의 증거다. -베토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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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빌어다가 죽 쑤어 먹을 놈 , 성질이 게으른 데다가 소견마저 없는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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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 개구리 된 지 몇 해나 되나 , 어떤 일에 좀 익숙해진 사람이나 가난하다가 형세가 좀 나아진 사람이 젠 체함을 핀잔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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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가사와 자녀 양육에 서로 동참하고 분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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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에게 효도하는 것은 인간의 보배이고 나라의 보배이다. 구범(舅犯)이 한 말. -예기
- 어버이에게 효도하는 것은 인간의 보배이고 나라의 보배이다. 구범(舅犯)이.. -
겨 주고 겨 바꾼다 , 보람 없는(쓸데없는) 짓을 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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