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80세가 되기까지 원기 왕성하게 하루도 쉬지 않고 연구를 계속할 수 있는 비결이란 다른 것이 아니다. 나는 쓸데없는 일로 나를 피로하게 만들지 않았을 따름이다. 앉을 수 있는 곳에서는 앉고, 누울 수 있는 곳에서는 누워서 몸을 쉬었다. 쓸데없이 몸을 일으키거나 서있지 않았다. -에디슨
- 내가 80세가 되기까지 원기 왕성하게 하루도 쉬지 않고..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미운 벌레(가) 모로 긴다 , 미운 사람의 행동은 무엇이든 다 비위에 거슬린다는 말.
- 미운 벌레(가) 모로 긴다 , 미운 사람의 행동은.. -
배우는 바가 적은 사람은 들에서 쟁기를 끄는 늙은 소와 같이 몸에 살이 찔지라도 지혜는 늘지 않는다. -법구경
- 배우는 바가 적은 사람은 들에서 쟁기를 끄는 늙은.. -
Don’t count your chickens before they are hatched. (부화되기도 전에 병아리를 세지 마라. 김치국물부터 마시지 마라)
- Don’t count your chickens before they are hatched… -
인간의 의지는 말하자면, 하나님과 악마 사이에 있는 짐승과 같다. – M. 루터
- 인간의 의지는 말하자면, 하나님과 악마 사이에 있는 짐승과.. -
인간은 운명에 몸을 맡겨갈 수는 있지만 이에 항거할 수는 없다. 또한 인간은 운명이라는 실을 짤 수는 있지만 이것을 찢어 끊을 수는 없다. -마키아벨리
- 인간은 운명에 몸을 맡겨갈 수는 있지만 이에 항거할.. -
악에 대한 최초의 충동은 매우 달콤하다. 그러나 그것이 끝나고 나면 매우 쓰다. -탈무드
- 악에 대한 최초의 충동은 매우 달콤하다. 그러나 그것이.. -
대감 죽은 데는 안 가도 대감 말 죽은 데는 간다 , 세상 인심이 이악하여 자기의 이익만을 좇아 움직인다는 말.
- 대감 죽은 데는 안 가도 대감 말 죽은.. -
먹는 데는 감돌이 일에는 베돌이 , 먹는 자리에는 빠지지 않으면서 일하는 자리에는 요리조리 피하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 먹는 데는 감돌이 일에는 베돌이 , 먹는 자리에는..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