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부자 든 거지 , 겉으로는 부자같아 보이나 실속은 거지와 다름없는 사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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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를 길러서 스스로 우환을 남긴다. 제거해야 될 자를 제거하지 않고 있다고 후일에 화근을 낳는다는 말. -사기
All great song has been sincere song. (진실하지 않은 노래는 생명이 짧다.)
하늘은 이 세상의 만물을 낳았다. 만물에는 하늘이 준 도리가 있다. 사람에게도 사람이 지켜야 할 도리가 있다. -시경
덕을 가르치는 데는 반드시 이렇다 할 스승이 있는 것은 아니다. 오직 선을 주로 한다는 것을 근본으로 하면 되는 것이다. 태갑(太甲)에게 이윤(伊尹)이 한 말. -서경
착한 것을 보거든 목마를 때 물 보듯이 하고, 악한 것을 듣거든 귀머거리같이 하라. 착한 일은 모름지기 탐내고 악한 일은 모름지기 즐겨하지 말라. -강태공
서울이 낭이라니까 과천서부터 간다 , 미처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지레 겁부터 냄을 이르는 말.
호랑이나 표범은 그 아름다운 무늬가 있는 가죽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포수에게 겨냥되는 것이다. 능력있는 자는 그 능력 때문에 오히려 재앙을 부르게 된다. -장자
승자는 자기보다 우월한 자를 보면 존경하고 배울 점을 찾고, 패자는 질투하고 그 사람의 갑옷에 구멍난 곳이 없는지 찾으려 한다. -탈무드
자연은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 자연은 언제나 걸작을 만든다. 이것이야말로 매사에 있어서 우리들의 유일한 학교이다. 다른 학교들은 모두 본능도 천재도 없는 자들을 위해서 생긴 것이다! -로댕
곧은 나무를 세워서 그 그림자가 굽기를 바란다. 이것은 될 수가 없는 일이다. 그 한계를 넘어서는 될 수 없는 것을 감히 하려고 해도 그런 일은 불가능한 일이다.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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