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부자 든 거지 , 겉으로는 부자같아 보이나 실속은 거지와 다름없는 사람을 이르는 말.
- 난 부자 든 거지 , 겉으로는 부자같아 보이나..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제비는 작아도 강남을 간다 , 비록 모양은 작아도 제 할 일은 다 한다는 말.
- 제비는 작아도 강남을 간다 , 비록 모양은 작아도.. -
미치광이 풋나물 캐듯 , 일을 아주 거칠게 한다는 뜻.
- 미치광이 풋나물 캐듯 , 일을 아주 거칠게 한다는.. -
천박함이야말로 최고의 악덕, 몸으로써 안 것만이 진리요 진실이다. -오스카 와일드
- 천박함이야말로 최고의 악덕, 몸으로써 안 것만이 진리요 진실이다… -
이도 안 난 것이 뼈다귀 추렴하겠단다 , 무턱대고 자기의 능력에 부치는 일을 하려 한다는 말.
- 이도 안 난 것이 뼈다귀 추렴하겠단다 , 무턱대고.. -
광명한 덕을 천하에 밝히려고 하는 사람은 먼저 자기 나라를 다스리는 것이 좋다. 자기 나라를 다스리려고 하는 사람은 먼저 자기의 집을 정돈하고 자기 집을 정돈하려고 하는 사람은 먼저 자기 자신의 덕(德)을 닦아야 한다. -대학
- 광명한 덕을 천하에 밝히려고 하는 사람은 먼저 자기.. -
강해지려면 흐르는 물처럼 되어야만 한다. 물이란 장애물만 없으면 유유히 흐르고 장애물이 있으면 흐르지 않는 법이다. 네모난 관이면 물은 네모나게 흐를 것이요 둥근 관이면 물은 둥글게 흐를 것이다. 물은 부드럽고 마음대로 흐르기 때문에 가장 불요불급(不要不急)하고도 강한 것이다. -노자
- 강해지려면 흐르는 물처럼 되어야만 한다. 물이란 장애물만 없으면.. -
Everything has a beginning. (만사에는 시작이 있다.)
- Everything has a beginning. (만사에는 시작이 있다.) -
어진이는 자기를 다스린다. 치수(治水)하는 이는 물을 이끌고, 화살 만드는 이는 살대를 바르게 하고, 대목(大木,큰 건축물을 잘 짓는 기술을 가진 목수)은 목재를 다듬고, 어진 사람은 자기를 제어한다. -법구경
- 어진이는 자기를 다스린다. 치수(治水)하는 이는 물을 이끌고, 화살.. -
죄의식을 갖지 말고 즐긴 건 즐겨라. -앤드류 매튜스
- 죄의식을 갖지 말고 즐긴 건 즐겨라. -앤드류 매튜스 -
바람 앞의 등불 , 생명이나 어떠한 일이 매우 위태로운 상태에 있음을 이르는 말.
- 바람 앞의 등불 , 생명이나 어떠한 일이 매우..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