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은 이미 죽어 없어졌지만 천년 후라도 그 사람의 풍모와 기개는 우리들에게 여정을 남겨 주고 있다. -고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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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미에 사자(使者) 밥을 짊어졌다 , 생사의 기로에 처하여 있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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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misfortune calls another. (엎친 데 덮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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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에 때를 틀리지 않게 힘쓰지 않으면 재물은 생기지 않는다. -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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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count your chickens before they are hatched. (부화되기도 전에 병아리를 세지 마라. 김치국물부터 마시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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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bit [Custom] is (a) second nature. (습관은 제 2 의 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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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다스리려면 먼저 백성을 부유하게 만들어야 한다. 백성이 부유해지면 다스리기 쉽고 백성이 가난해지면 다스리기 어려워진다. -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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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면 조상 탓 , 자기의 실패를 남의 탓으로 돌림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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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는 사는 곳은 반드시 좋은 환경을 택하고 교유(交遊)하는 사람은 반드시 학덕이 있는 사람을 택해야 한다. 사람은 환경과 교유 관계에 의해 그 성격, 수양의 정도가 달라지는 것이다.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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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돈집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저와는 상관 없는 일에 간섭함을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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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갓집 강아지 같다 , 온갖 일에 눈치가 썩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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