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는 돌에 이끼가 안 낀다 , 활동하지 않으면 폐인이 된다는 말.
- 구르는 돌에 이끼가 안 낀다 , 활동하지 않으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정신과 손. -MIT 공대 motto
- 정신과 손. -MIT 공대 motto -
우(禹) 임금은 성인이지만 한 치(一村)의 시간도 아꼈다. 항차 범인은 한 푼(一分)의 시간도 아끼지 않을 수가 없다. 도간(陶侃)이 한 말. -소학
- 우(禹) 임금은 성인이지만 한 치(一村)의 시간도 아꼈다. 항차.. -
아버지 나를 낳으시고 어머니 나를 기르시니, 슬프다. 부모님이여, 나를 낳아 기르시느라 애쓰고 수고하셨도다. 그 은혜 갚고자 한다면 그 은혜가 넓은 하늘과 같이 끝이 없다. -시경
- 아버지 나를 낳으시고 어머니 나를 기르시니, 슬프다. 부모님이여,.. -
새꽤기에 손 베었다 , 변변치 못한 사람에게, 또는 어줍잖은 일 때문에 뜻밖의 해를 입었다는 말.
- 새꽤기에 손 베었다 , 변변치 못한 사람에게, 또는.. -
군자는 지나가는 곳은 모두 교화(敎化)되며 머물러 있는 곳에서는 백성을 교화시키는 힘은 신(神)과 같다. -맹자
- 군자는 지나가는 곳은 모두 교화(敎化)되며 머물러 있는 곳에서는.. -
석새 짚신에 구슬 감기 , 차림새가 전혀 어울리지 않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석새 짚신에 구슬 감기 , 차림새가 전혀 어울리지.. -
죽은 정승이 산 개만 못하다 , 한 번 죽으면 권력도 금력도 소용 없다는 말. / 아무리 어렵게 살더라도 죽는 것보다 낫다는 말.
- 죽은 정승이 산 개만 못하다 , 한 번.. -
쇠녹은 쇠에서 생긴 것이지만 차차 쇠를 먹어 버린다. 이와 마찬가지로 그 마음이 옳지 못하면 무엇보다도 그 옳지 못한 마음은 그 사람 자신을 먹어 버리게 된다. -법화경
- 쇠녹은 쇠에서 생긴 것이지만 차차 쇠를 먹어 버린다… -
인간의 가치는 그 사람이 소유하는 진리에 의해서 측정할 수 없으며, 그 진리의 파악을 위해 그 사람이 기울인 노력과 고통에 의해 측정된다. -레싱
- 인간의 가치는 그 사람이 소유하는 진리에 의해서 측정할.. -
Step after step, the ladder is ascended. (한걸음 한걸음)
- Step after step, the ladder is ascended. (한걸음..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