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이란 번뇌와 욕망을 조화있게 표현하는 일이다. -임어당
- 교양이란 번뇌와 욕망을 조화있게 표현하는 일이다. -임어당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두꺼비 파리 잡아먹듯 , 무엇이든 닥치는 대로 늘름늘름 받아 먹거나 챙기는 모양.
- 두꺼비 파리 잡아먹듯 , 무엇이든 닥치는 대로 늘름늘름.. -
적십자는 어둠을 밝히는 등불입니다. 이 등불이 꺼지지 않도록 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의무입니다. -알버츠 A. 슈바이처
- 적십자는 어둠을 밝히는 등불입니다. 이 등불이 꺼지지 않도록.. -
나는 인도의 한 시민으로서, 또한 양심을 존중하는 한 사람으로서 이 나라를 위해 정의를 행하고자 한다. 이 신념 때문에 처벌된다면 나는 서슴지 않고 중죄인이 될 명예를 얻고자 할뿐이다. -간디
- 나는 인도의 한 시민으로서, 또한 양심을 존중하는 한.. -
그대에게서 나온 것은 그대에게로 돌아간다. -맹자
- 그대에게서 나온 것은 그대에게로 돌아간다. -맹자 -
하늘과 땅의 모습을 보면 천하 만물을 살리고 키우려 한다. 하늘과 땅의 참된 기상에 맞추어서 사물을 살리는 것을 인간의 도로 삼아야 한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근사록
- 하늘과 땅의 모습을 보면 천하 만물을 살리고 키우려.. -
부자간에는 애정이 돈독하고 형제간에는 화목하고 부부간에는 서로 화합하면, 집안의 복이고 집이 비옥해지며 풍요해지는 것이다. -예기
- 부자간에는 애정이 돈독하고 형제간에는 화목하고 부부간에는 서로 화합하면,.. -
무위(無爲), 자연 그대로 있으면서 크고 존중한 일을 하는 것이 천도(天道)이다. 이와 반대로 여러 작위(作爲)를 하고 그 결과는 단지 번거롭고 분잡한 것만 초래하는 것이 인간이 지금까지 해 온 일이다. -장자
- 무위(無爲), 자연 그대로 있으면서 크고 존중한 일을 하는.. -
어떤 일이라도 마음이 바르지 않으면 올바른 판단과 행동을 할 수가 없다는 말. -대학
- 어떤 일이라도 마음이 바르지 않으면 올바른 판단과 행동을.. -
굽은 나무가 선산(先山)을 지킨다 , 쓸모 없어 보이는 것이 도리어 제구실을 제대로 한다는 뜻.
- 굽은 나무가 선산(先山)을 지킨다 , 쓸모 없어 보이는.. -
주막에 가 본 적이 없는 자는 주막이 얼마나 낙원인지를 모른다. 오, 신성한 주막이여! 오, 기적적인 주막이여! -롱펠로우
- 주막에 가 본 적이 없는 자는 주막이 얼마나..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