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유불급( 過猶不及 ). 지나친 것은 모자라는 것과 마찬가지다. 자장(子張)과 자하(子夏)를 평한 공자의 말. -논어
- 과유불급( 過猶不及 ). 지나친 것은 모자라는 것과 마찬가지다…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마루 넘은 수레 내려가기 , 일의 진행이나 형세의 변화 따위가 매우 빠르거나 걷잡을 수 없는 기세임을 이르는 말.
- 마루 넘은 수레 내려가기 , 일의 진행이나 형세의.. -
점잖은 개가 부뚜막에 오른다 , 겉으로는 점잖은 체하는 사람이 옳지 못한 짓을 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점잖은 개가 부뚜막에 오른다 , 겉으로는 점잖은 체하는.. -
Marriage is easy, house-keeping is hard. (결혼은 쉬워도 가정을 지키기는 어렵다.)
- Marriage is easy, house-keeping is hard. (결혼은 쉬워도.. -
말을 그럴듯하게 잘 하거나 용모가 번듯하다고 해도 질투와 인색과 간교에 찬 사람은 훌륭한 인물이 아니다. -법구경
- 말을 그럴듯하게 잘 하거나 용모가 번듯하다고 해도 질투와.. -
오탁(汚濁)을 포용하는 도량, 대하(大河)를 맨발로 건너야 하는지를 분별하는 판단, 소원을 버리지 않는 애정, 정실을 끊어버리는 공정, 이러한 덕행을 구비하면 태평성세로 발전한다. -역경
- 오탁(汚濁)을 포용하는 도량, 대하(大河)를 맨발로 건너야 하는지를 분별하는.. -
우리 몸의 아홉 구멍에서는 항상 더러운 것이 흘러나오고, 백 천 가지 부스럼 덩어리의 엷은 가죽 주머니에 싸인 우리 몸엔 피고름이 가득 담긴 뭉치이므로 조금도 아까와할 것이 못된다. 더욱이 백 년을 잘 보살펴 길러 주어도 숨 한번에 그 은혜를 등지고 만다. -서 산
- 우리 몸의 아홉 구멍에서는 항상 더러운 것이 흘러나오고,.. -
행복은 자기 자신에게 잘 주의하는 사람에게만 찾아온다. – D. 카네기
- 행복은 자기 자신에게 잘 주의하는 사람에게만 찾아온다. -.. -
받는 소는 소리치지 않는다 , 일을 능히 처리할 수 있는 역량이 있는 사람은 공연한 큰소리를 치지 않는다는 말.
- 받는 소는 소리치지 않는다 , 일을 능히 처리할.. -
달아나는 노루 보고 얻은 토끼를 놓았다 , 큰 것을 탐내다가 손 안에 든 것까지 잃는다는 말.
- 달아나는 노루 보고 얻은 토끼를 놓았다 , 큰..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