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처는 마음을 변화시키고, 수양은 몸을 변화시킨다.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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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든지 시작을 조심하라. 처음 한 걸음이 정차의 일을 결정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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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여움은 뭇 착한 길(善法)을 잃는 근본이자 악한 길(惡道)에 떨어지는 인연이다. -마하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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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 사람이 선한 사람을 꾸짖거든 선한 사람은 전혀 상대하지 말라. 상대하지 않는 사람은 마음이 맑고 한가하지만, 꾸짖는 자는 입이 뜨겁게 끓는 것과 같다. 마치 사람이 하늘을 향해 침뱉으면 도로 자기 몸에 떨어지는 것과 같다. -명심보감
- 악한 사람이 선한 사람을 꾸짖거든 선한 사람은 전혀.. -
모든 일을 틀림없는 준비와 사후를 헤아려 생각해서 처리한다. -역경
- 모든 일을 틀림없는 준비와 사후를 헤아려 생각해서 처리한다… -
햇빛이 있는 동안 건초를 만들어라. -세르반테스
- 햇빛이 있는 동안 건초를 만들어라. -세르반테스 -
Heaven’s vengeance is slow but sure. (천벌은 늦게라도 반드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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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게 되면 세상을 원망하고 다른 사람을 탓하기 쉽다. 가난한 경우에 있더라도 원망하지 않기는 어려운 일이다. 그것은 부자가 되어서 교만을 억제하기 보다 더 어려운 일이다. -논어
- 가난하게 되면 세상을 원망하고 다른 사람을 탓하기 쉽다… -
보는 바, 즉 견식(見識), 기(期)하는 바, 즉 희망이나 이상은 원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근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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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 중놈 같다 , 의뭉스럽게 생긴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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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는 사십 세가 되어서 마음의 동요가 없었다. 논어에서는 공자가 사십이불혹(四十而不惑)이라 했다. -맹자
- 맹자는 사십 세가 되어서 마음의 동요가 없었다. 논어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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