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둥길 닦아 놓으니까 깍쟁이가(미친 년이)먼저 지나간다 , 애써서 이루어 놓은 공이 한잖은 일로 하여 보람없이 되었을 때 이르는 말.
- 거둥길 닦아 놓으니까 깍쟁이가(미친 년이)먼저 지나간다 , 애써서..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숯이 검정 나무란다 , 자기 흉은 생각지 않고 남의 허물을 탓한다는 뜻.
- 숯이 검정 나무란다 , 자기 흉은 생각지 않고.. -
새침데기 골로 빠진다 , 보기에 얌전한 사람일수록 속은 엉뚱하다는 말.
- 새침데기 골로 빠진다 , 보기에 얌전한 사람일수록 속은.. -
사람은 꿀벌이 꽃에서 꿀을 창조하듯 습득한 남의 지식을 기초로 하여 새로운 자기 학문을 창조해야 한다. -베이컨
- 사람은 꿀벌이 꽃에서 꿀을 창조하듯 습득한 남의 지식을.. -
몸을 망치는 향락은 있어도 몸을 보호해주는 향락은 없다. -법구경
- 몸을 망치는 향락은 있어도 몸을 보호해주는 향락은 없다… -
즐거움은 저절로 즐거운 것이 아니고 재앙을 염려했기 때문에 즐길 수 있는 것이다. -강태공
- 즐거움은 저절로 즐거운 것이 아니고 재앙을 염려했기 때문에.. -
나쁜 냄새를 싫어하는 것같이 악을 싫어하고 잘생긴 여자를 좋아하는 것같이 선(善)을 좋아한다. 이럴 때에 마음이 충만하고 유쾌하게 느껴지는 것이다. 겸(謙, 겸손)은 겸(慊, 흡족)과 같고 마음에 만족하고 유쾌를 느끼는 것. -대학
- 나쁜 냄새를 싫어하는 것같이 악을 싫어하고 잘생긴 여자를.. -
안되는 놈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 , 운수 사나운 사람은 무슨 일을 하여도 되는 일이 없다는 말.
- 안되는 놈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 , 운수.. -
애국심이란 인류애와 같다. 나는 인간이며 인간적이기 때문에 애국자다. – M. 간디
- 애국심이란 인류애와 같다. 나는 인간이며 인간적이기 때문에 애국자다… -
법을 두려워하면 언제나 즐겁고, 공적인 일을 속이면 날마다 근심하게 된다. -명심보감
- 법을 두려워하면 언제나 즐겁고, 공적인 일을 속이면 날마다.. -
격언에 가로되, ‘머슴에겐 영웅이 없다’고 했다. 그 이유는 영웅은 영웅만이 알아주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머슴도 자기와 동등한 자라면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괴테
- 격언에 가로되, ‘머슴에겐 영웅이 없다’고 했다. 그 이유는..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