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이 빠르고 재력(材力)이 있는 자를 먼저 부하로 삼았다. 진(秦) 나라가 제권을 잃었을 때 천하의 영웅은 모두 제권(帝權)을 얻고자 쫓아 구했다. 한(漢) 나라 고조는 발이 빠르고 재력(材力)이 있는 자를 잡았다. 고조에게 잡힌 한(漢)신(信)의 스승 괴철(괴徹)이 한 말. -십팔사략
- 발이 빠르고 재력(材力)이 있는 자를 먼저 부하로 삼았다…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사람이 얼마나 행복하게 될 것인지는 자기의 결심에 달려 있다. -링컨
- 사람이 얼마나 행복하게 될 것인지는 자기의 결심에 달려.. -
교사의 임무는 독창적인 표현과 지식의 희열을 불러 일으켜주는 일이다. -아인슈타인
- 교사의 임무는 독창적인 표현과 지식의 희열을 불러 일으켜주는.. -
말로써는 표현하지 않으나 마음속으로는 스스로 이해한다. 이것이 진정한 자득(自得)인 것이다. -근사록
- 말로써는 표현하지 않으나 마음속으로는 스스로 이해한다. 이것이 진정한.. -
여자는 ‘예스’인가 ‘노’인가를 분명히 선택하고 싶어 한다. 그것은 상대에게 자신의 성적 욕망을 분명히 나타내는 권리를 항상 여자는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 여자는 ‘예스’인가 ‘노’인가를 분명히 선택하고 싶어 한다. 그것은.. -
고슴도치 외 걸머지듯 , 남에게 진 빚이 많음을 이르는 말.
- 고슴도치 외 걸머지듯 , 남에게 진 빚이 많음을.. -
백성의 상태를 살펴서 거기에 적절한 정치와 교화를 베푼다. -역경
- 백성의 상태를 살펴서 거기에 적절한 정치와 교화를 베푼다… -
우리에게 생명을 준 신은 동시에 우리에게 자유를 주었다. -토머스 제퍼슨
- 우리에게 생명을 준 신은 동시에 우리에게 자유를 주었다… -
사람이 아는 바는 모르는 것보다 아주 적으며, 사는 시간은 살지 않는 시간에 비교가 안될 만큼 아주 짧다. 이 지극히 작은 존재가 지극히 큰 범위의 것을 다 알려고 하기 때문에, 혼란에 빠져 도를 깨닫지 못한다. -장자
- 사람이 아는 바는 모르는 것보다 아주 적으며, 사는.. -
남의 허물을 보지 말라. 남의 일하지 않음을 책하지 말라.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스스로 물어볼 일이다. -법구경
- 남의 허물을 보지 말라. 남의 일하지 않음을 책하지.. -
최신 댓글